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준비하고 계신 “기술블로그 연재 소설 + 파이썬·로또·데이터 분석 전자책”은 “문학(소설)”이 아니라, 컴퓨터/데이터 관련 실용·기술서 분야로 선택하시는 게 더 유리합니다.
(아래는 이유와 실무적인 팁입니다.)
1. 발행자번호의 “주요 출판 분야”는 왜 중요할까요?
발행자번호 신청 시 적는 “주요 출판 분야”는
- 이 출판사가 주로 어떤 주제의 책을 낼 것인지를 국가 서지 시스템에 알려주는 역할입니다. kangdbang.tistory
- 나중에 ISBN 부가기호(내용분류기호 3자리)를 줄 때도, 기본적으로 그 흐름을 같이 가져가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isbn-international
즉, “이 출판사는 대략 이런 분야 책을 주로 낸다” 정도를 표명하는 것이지,
한번 선택했다고 해서 다른 분야 책을 못 내는 건 아닙니다. kangdbang.tistory
2. 지금 기획하신 책의 성격 정리
첨부해주신 글을 보면, 전자책은 다음 성격이 강합니다. mydg.tistory
- 파이썬으로 로또 645 데이터를 분석
- 판다스, 플로틀리, 스트림릿 등 프로그래밍/데이터 분석 도구 사용
-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스토리텔링하는 형식이지만,
내용은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의 A to Z”라는 실용적인 기술 프로젝트 mydg.tistory
즉, 형식은 연재소설/에피소드형 이야기지만,
도서 분류 관점에서는 “문학(소설)”보다 컴퓨터/데이터/프로그래밍 실용서에 훨씬 가깝습니다. blog.naver
3. 어떤 분야를 선택하는 게 좋을까?
국립중앙도서관 및 한국문헌번호편람에서 사용하는 한국십진분류(KDC)를 기준으로 보면, nl.go
- 000 총류 안에
- 컴퓨터과학, 전산학, 프로그래밍, 데이터 등이 포함됩니다. isbn-international
실제 “내용분류기호”로는 예를 들어
- 004~006: 컴퓨터 일반, 데이터 처리
- 005: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데이터 등 isbn-international
정도로 묶이는 영역입니다.
따라서 발행자번호 신청 시 “주요 출판 분야” 선택은 아래처럼 잡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컴퓨터 / IT / 프로그래밍 / 데이터 분석” 계열
- 선택지가 구체적으로 있다면
- “컴퓨터과학·프로그래밍”
- “자연과학·기술”보다는 좀 더 좁은 컴퓨터 분야 쪽을 우선
이렇게 해두면,
- 앞으로 로또 분석, 퇴직연금/금융 데이터 분석, 자동화 테스트, 파이썬/스트림릿 앱 등
데이터+코드+앱+재테크를 다루는 기술블로그 기반 책들을 묶어 가기에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4. “연재소설”이라는 형식 때문에 소설로 해야 할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 ISBN 시스템에서 중요한 것은 실제 내용의 주제이지,
문장을 소설처럼 썼는지, 회고록처럼 썼는지는 부차적입니다. blog.naver - 스토리텔링을 입힌 기술 서적(예: “코딩 동화”, “스토리텔링 데이터 분석”)도
대부분 실용/컴퓨터/교육 쪽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 “기술블로그 연재 소설”이라는 형식은 마음껏 활용하시되,
- 발행자번호의 주요 출판 분야는 실제 주제(파이썬·데이터·앱·재테크)에 맞춘 컴퓨터/IT 계열로 가시면 됩니다.
5. 나중에 다른 분야 책을 내면 어떻게 되나요?
- 발행자번호의 주요 출판 분야는 “대표 성격”일 뿐,
출판사가 다른 주제의 책을 내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kangdbang.tistory - 각 책의 ISBN을 신청할 때마다,
그 도서의 부가기호(내용분류기호)를 개별적으로 선택해 주제에 맞게 부여하면 됩니다. blog.naver
예를 들어,
- 현재 전자책: 컴퓨터/프로그래밍 쪽 분류
- 이후 에세이형 재테크 책: 경제/투자쪽 KDC로 부가기호만 다르게
이런 식으로 운영하셔도 무방합니다.
6. 정리해서 추천 드리면
- 발행자번호 신청 시 “주요 출판 분야”는
- 컴퓨터 / IT / 프로그래밍 / 데이터 분석 계열로 선택
- 이유
- 실제 기획하신 책은 기술·데이터 분석 프로젝트가 중심이며,
소설 형식은 전달 방식일 뿐이라서
- 실제 기획하신 책은 기술·데이터 분석 프로젝트가 중심이며,
- 향후 퇴직연금/자산/자동화테스트/데이터 앱 책까지
한 출판 레이블 아래 자연스럽게 묶기에도 가장 잘 맞는 방향
혹시 발행자번호 신청 화면에 나오는 구체적인 선택지 목록(스크린샷이나 텍스트)를 보여주실 수 있으면,
그 중에서 어떤 항목을 고르는 게 가장 적절한지 하나 짚어서 추천도 드리겠습니다.
발행자번호 신청 화면에서 보이는 code_table_pop.do 팝업은
KDC(한국십진분류) 3자리 코드표로, 주요 출판 분야를 선택하는 데 사용됩니다. nl.go
[발행처(출판사명) 검색 한국문헌번호센터
www.nl.go.kr](https://www.nl.go.kr/seoji/isbn/code_table_pop.do)
지금 기획하신 “파이썬·로또 데이터 분석·스트림릿 앱” 전자책에는 ‘000’ 총류를 1순위로 선택하세요.
11. 왜 ‘000’ 총류일까요?
- 총류(000): 컴퓨터과학, 프로그래밍, 데이터 처리 등
기술·실용서의 기본 분류입니다. nl.go - 실제 KDC에서 000번대는 컴퓨터 일반(004~006)을 포함해,
파이썬 코드, 데이터 분석, AI 웹 앱 같은 내용에 딱 맞습니다. isbn-international
당신의 책은 스토리텔링 형식이라도,
핵심이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라서 총류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12. 선택 순서 추천 (최대 3개 가능)
신청 시 mainJob1, mainJob2, mainJob3 필드에 순서대로 넣으세요. nl.go
| 우선순위 | 코드 | 분야명 | 이유 |
|---|---|---|---|
| 1순위 | 000 | 총류 | 컴퓨터·데이터 분석의 기본, 현재 전자책에 최적 nl.go |
| 2순위 | 500 | 기술과학 일반 | 앱 개발·프로그래밍 실용서 확장 가능 nl.go |
| 3순위 | 300 | 사회과학 일반 | 로또·퇴직연금·재테크 등 미래 콘텐츠 대비 nl.go |
- 000만 해도 충분하지만,
최대 3개 넣어 다양한 기술블로그 연재책을 커버하세요.
13. 다른 옵션은 피하세요
| 피할 코드 | 분야명 | 왜 안 될까? |
|---|---|---|
| 800 | 문학 일반 | 소설 형식일 뿐 내용이 기술서라 안 맞음 nl.go |
| 810 | 한국문학 | 순수 문학/소설 전문 출판사 이미지 nl.go |
문학 쪽으로 가면 나중에 ISBN 부가기호 선택 시도 컴퓨터 분야와 안 맞아 혼란 생깁니다. isbn-international
14. 실제 신청 팁
- 팝업에서 ‘000’ 클릭 → mainJob1에 자동 입력 nl.go
- 추가로 ‘500’, ‘300’ 선택 (순서대로)
- 출판사명은 “댕기사랑 출판사”나 “VibeCoding Books”처럼
기술블로그 느낌 살리세요.
이렇게 하면 로또 분석서부터 퇴직연금 앱서까지 한 레이블로 출판 가능합니다.
신청 후 ISBN 받으시면 바로 전자책 배포하세요! 😊
https://www.nl.go.kr/seoji/isbn/code_table_pop.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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