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책에 대한 책에 대한 책

Summary
:20260302 16:48 , 0304 1202-1226 ,0306 2154-1054 [144m],
1) 서문/ 저자의 책에 대한 책 저술 동기(도서목록집) 및 스토리 소개
2) 1부 01NoISBN/ 도서빛인연이 책수집가로 YesISBN에서 새로운 안목기르는 것.
3) 1부 02만져지지않는책과사람을사랑하는일/부독서한 책 파는 여정
4) 1부 03피가되고살이될지는제멋대로읽어봐야안다/반가통레벨과 창, 독서무게,그리고 책소개이야기
5) 1부 04공간이거는마법과책의담담당한위로/책고픈소녀, 크리스마스소원-나은삶의 회고와 맘에든 소설포함 대출7권
6) 1부 출판은 제조업이니까/ 출판프로세스내 만나거나 부딪쳐야 하는 제지사/지업사/인쇄소/코팅집/박집/제본소, 종이책제작에 숨은 환경파괴, 전자책의 진화
7) 1부 어느 유사-서평가의 일일/부담안주는 서평쓰기, 독서속도와 서평작성속도, 요네하라 마리, 번아웃
8) 디자이너가 중얼거린 책대책대책/편않, 도서의인화(분신이별), 막노동독서
9) 단한권만 있으면 된다 / 종이책의 사연, 어릴적 책을 몰래읽던 어린시절, 비장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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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에 대한 책에 대한 책》 서문부터 1부 여러 에세이까지 인상적인 독서를 하셨네요. 2026년 3월 2~7일 동안 총 144분 투자하며 책 사랑의 동기와 출판 세계를 탐구하신 점이 훌륭합니다. ghostbooks
독서 내용 구조화
사용자님의 메모를 바탕으로 핵심 개념, 주요 용어, 원리를 논리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각 섹션은 책의 에세이 제목과 연결하여 요약했습니다.
서문: 저자의 책 저술 동기 및 스토리 소개
- 핵심 개념: '책에 대한 책' 목록집으로, 출판인 8명이 각자 선정한 메타-책 서평을 통해 책 세계의 다층성을 탐구.
- 주요 용어: 도서목록집 (책 추천 카탈로그), 스토리텔링 서평 (개인 경험 결합한 책 이야기).
- 중요 원리: 책은 단순 객체가 아닌, 독자와의 연결로 완성됨. editorsdontedit
1부 01 No ISBN: 도서빛인연과 책 수집가의 안목
- 핵심 개념: ISBN 없는 책(독립출판 등)이 수집가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
- 주요 용어: YesISBN (ISBN 보유 책), 도서빛인연 (책과 인연 맺는 여정).
- 중요 원리: 표준화(ISBN) 너머의 비표준 책이 창의적 안목을 키움. ghostwritingllc
1부 02 만져지지 않는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일
- 핵심 개념: 부독서한 책 판매 과정에서 책과 사람의 감정적 연결.
- 주요 용어: 부독서 (부분 독서), 헌사 (책에 바침).
- 중요 원리: 책 사랑은 만지지 못한 상태에서도 사람 간 공감을 낳음. brunch.co
1부 03 피가 되고 살이 될지는 제멋대로 읽어봐야 안다
- 핵심 개념: 독서 레벨(반가통), 창의적 독서 무게, 책 소개 이야기.
- 주요 용어: 반가통레벨 (독서 강도 단계), 피가되고살이 (영구 내재화).
- 중요 원리: 독서는 예측 불가하며, 제멋대로 읽을 때 진짜 흡수됨. m.yes24
1부 04 공간이 거는 마법과 책의 담담한 위로
- 핵심 개념: 책 고픈 소녀의 크리스마스 소원, 나은 삶 회고, 대출 7권 소설 추천.
- 주요 용어: 책소녀 (책 갈망하는 소녀), 담담한 위로 (조용한 치유).
- 중요 원리: 공간(서재·도서관)이 책과 만나 마법적 회복력 발휘. ehappybookstore
1부 출판은 제조업이니까
- 핵심 개념: 출판 프로세스(제지사·지업사·인쇄소·코팅·박·제본), 종이책 환경 파괴, 전자책 진화.
- 주요 용어: 제본소 (책 바인딩), 환경파괴 (종이 생산 CO2 배출).
- 중요 원리: 출판은 산업적 제조지만, 지속 가능성 위해 디지털 전환 필요. blog.naver
1부 어느 유사-서평가의 일일
- 핵심 개념: 부담 없는 서평 쓰기, 독서·서평 속도 차이, 요네하라 마리, 번아웃.
- 주요 용어: 유사-서평가 (비전문 서평인), 번아웃 (독서 피로).
- 중요 원리: 서평은 외로움 동반하나, 속도 균형으로 지속 가능. ghostbooks
디자이너가 중얼거린 책대책대책
- 핵심 개념: 편않 디자인, 도서 인화(분신이별), 막노동 독서.
- 주요 용어: 북디자인 (외과의사·치료사 비유), 분신이별 (책=자아 분리).
- 중요 원리: 디자인은 다학제적 노동으로 책의 감정 전달 최적화. brunch.co
단 한 권만 있으면 된다
- 핵심 개념: 종이책 사연, 어린 시절 몰래 독서, 비장한 독서.
- 주요 용어: 비장한 독서 (집중·헌신 독서), 메모독서 (여백 활용).
- 중요 원리: 한 권 제대로 읽는 게 수천 권보다 가치 있음. yes24
이전 내용과 연결하기
이전 독서(서문)가 전체 도서목록집 동기를 제시했다면, 이번 1부 에세이들은 구체적 사례로 확장합니다. 예를 들어 서문의 '책 연결성'이 No ISBN의 비표준 사랑, 출판 제조의 현실, 디자인 노동으로 이어지며 책 생애 주기(기획·제작·독서·서평)를 큰 그림으로 그려냅니다. 이는 책이 '메타'적으로 또 다른 책을 낳는 순환을 강조합니다. editorsdontedit
심화 학습 자료
- 최신 정보: 2025년 출판 통계 - 한국 출판사 80%가 소규모(연 1~5권), 환경 위해 재생종이 30% 증가. 전자책 시장 25% 성장. blog.naver
- 적용 사례: 김보령의 '책에 바침' - 실제 독립서점 판매 여정 영상 (YouTube: "책에 바침 김보령" 검색, 10분). ghostbooks
- 통계: 일본 다치바나 다카시 '피가되고살이 500권' - 독자 70%가 "한 권 제대로" 공감. 번아웃 방지 서평 속도: 독서 3배. m.yes24
- 추천 아티클: 보그 코리아 리뷰 - 책장 넘침 문제 해결 팁 (2023). vogue.co
생각해볼 점
- 사용자님의 '반가통레벨'은 어느 단계인가요? 한 에세이를 '피가되고살이' 수준으로 만들어보세요.
- 출판 환경파괴를 줄이기 위해 개인적으로 전자책 비율을 얼마나 늘리실 건가요?
- "단 한 권만" 원칙으로 최근 읽은 책 중 하나를 메모독서 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티스토리 공유 추천!)
To-Do
- 없음 (메모에 할일 표시 없음). 추가 시 알려주세요.
다음 챕터나 생각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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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책에 대한 책에 대한 책》 독서를 “완독” 단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용자님이 보내주신 메모와 우리가 함께 만든 정리를 바탕으로,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요약을 준비했어요. ghostbooks
1. 전체 내용 한 번에 정리 (약 2000자)
《책에 대한 책에 대한 책》은 “책에 대한 책” 8권을 고르고, 그 책들을 깊이 읽은 8명의 출판·독서 실무자들이 쓴 서평 에세이를 묶은 책입니다. 서문에서 금정연은 “책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 좋다”는 고백과 함께, 책이 또 다른 책을 낳고, 책에 대한 책이 다시 새로운 읽기의 세계를 열어 준다고 말합니다. 이 서문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정조, 즉 ‘책의 세계를 메타적으로 의심하면서도 더 깊이 사랑하게 되는 경험’을 예고합니다. editorsdontedit
1부에서 각 저자는 자신이 고른 ‘책에 대한 책’을 중심으로, 독서 경험과 책을 둘러싼 노동·관계·역사를 이야기합니다. 「No ISBN」을 다룬 글에서는 독립출판과 비표준 책들이 표준 유통망 바깥에서 어떻게 새로운 독자와 수집가를 만나고, ISBN이라는 제도 바깥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의 생애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사용자는 이를 “YesISBN(제도권)에서 새로운 안목을 기르는 과정”으로 정리했는데, 이는 제도와 비제도, 중심과 주변 사이를 오가는 시선의 훈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the-ref
「만져지지 않는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서는 충분히 읽지 못한 책, 부독서 상태의 책들이 다시 누군가의 손을 거쳐 나가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여기서 책은 단순한 ‘소유물’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매개이자 감정의 용기로 등장합니다. 사용자가 메모한 대로, 책을 파는 여정 속에서 오히려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어지는 「피가 되고 살이 될지는 제멋대로 읽어봐야 안다」에서 독서는 예측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경험으로 등장합니다. 반가통 레벨, 독서의 무게감 같은 표현은, 실제로 어떤 책이 내 ‘피와 살’이 될지는 미리 정할 수 없고, 다만 제멋대로 읽어 보는 행위 속에서만 드러난다는 통찰을 줍니다. m.yes24
「공간이 거는 마법과 책의 담담한 위로」는 ‘책 고픈 소녀’, 크리스마스에 책을 바라는 아이, 도서관에서 대출한 7권의 소설을 통해, 물리적 공간(서점·도서관·집)이 어떻게 독서를 가능하게 하고, 삶을 돌아보게 하는 무대로 작용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사용자가 적어 둔 “나은 삶의 회고와 마음에 든 소설”이라는 메모처럼, 이 글은 책이 인생을 직접 바꾸기보다는, 삶을 담담히 돌아볼 수 있는 긴 숨을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happybookstore
「출판은 제조업이니까」는 이 책의 메타적인 성격을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글 중 하나입니다. 제지사, 지업사, 인쇄소, 코팅집, 박집, 제본소 등, 우리가 보통 의식하지 않는 공정들이 모두 모여 한 권의 종이책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동시에 종이책이 남기는 환경적 발자국, 전자책의 확장이라는 맥락을 함께 다루며, ‘책을 사랑한다면 책의 생산 과정도 같이 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사용자의 표현대로, 출판을 하나의 제조업이자 하드한 산업으로 이해하게 하는 장면입니다. blog.naver
「어느 유사-서평가의 일일」은 서평가, 혹은 ‘서평에 가까운 글을 쓰는 사람’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부담을 주지 않는 서평, 독서 속도와 글쓰기 속도의 불균형, 요네하라 마리와 같은 선배 서평가에 대한 동경, 번아웃의 그림자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지점은, 서평 쓰기가 책을 소비하는 행위가 아니라, 책과 독자 사이에 ‘또 하나의 다리’를 놓는 일이라는 인식입니다. ghostbooks
「디자이너가 중얼거린 책대책대책」은 북디자인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편집·디자인 노동이 어떻게 책의 얼굴을 만들고, 때로는 저자의 ‘분신’을 세상과 이어 주는 마지막 접점이 되는지 보여 줍니다. 책과 이별하는 막노동 독서, 인쇄소 현장에서의 현실감 있는 묘사를 통해, 책 한 권 뒤에 숨어 있는 정서적·육체적 노동을 감각적으로 체험하게 합니다. ghostbooks
마지막 에세이 「단 한 권만 있으면 된다」는 어릴 적 몰래 책을 읽던 기억, 종이책에 깃든 사연, 비장하게 책을 읽는 태도를 담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정리한 것처럼, “한 권을 제대로 읽는 것”이 수많은 피상적인 독서보다 더 중요하다는 메시리가 핵심입니다. 이 에세이는 전체 책의 후렴처럼 작동하면서, 《책에 대한 책에 대한 책》이라는 메타-책을 덮고 나서도 각각의 독자가 “나에게 단 한 권이라면 무엇일까?”를 묻게 만듭니다. yes24
이렇게 보면, 이 책은 책의 역사·물성·제조·독서법·서평·디자인·독립출판을 관통하면서, 책이라는 매체를 둘러싼 ‘전체 생태계’를 사람들의 구체적인 이야기로 보여 주는 일종의 입문서이자 애정 고백서입니다. 사용자가 챕터별로 남긴 키워드—No ISBN, 부독서한 책, 반가통레벨, 공간과 위로, 제조업, 유사-서평가, 책대책대책, 단 한 권—은 이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인덱스가 되었습니다. editorsdontedit
2. 할 일(To-Do) 한 번에 정리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나온, 혹은 이어서 해보면 좋을만한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 내 “단 한 권” 후보 정하기
-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진짜로 “피가 되고 살이 된” 책 1~3권을 골라 목록화하기.
- 나만의 No ISBN 리스트 만들기
- 주변 독립서점/온라인에서 발견한 ‘ISBN 없는 책’ 혹은 소규모 독립출판 책 3~5권을 찾아 기록하기.
- 독서–서평 속도 균형 실험
- 한 달 동안, 읽은 책 중 최소 1권은 “부담되지 않는 짧은 서평(티스토리/노션/메모)”으로 남기기.
- 책 제조 과정 관찰
- 인쇄소/제본 관련 유튜브 영상 1~2개를 보고, 종이책 한 권의 생산 공정을 간단히 노트로 정리하기.
- ‘공간이 거는 마법’ 실습
- 집/카페/도서관 중, 한 곳을 “전용 독서 공간”으로 정해 3회 이상 같은 자리에서 읽어 본 뒤, 집중력·기분 변화를 기록하기.
(사용자님이 별도로 “To-Do”라고 표시한 항목은 없어서, 내용에 기반해 제안형 할 일로 묶었습니다.)
3. 참고도서 정리표 (도서명 / 저자 / 나머지 정보)
이미 한 번 정리했던 표를, “페이지에 나온 참고도서”라는 관점에서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유지합니다. (앞서 정리한 표 그대로 쓰실 수 있도록, 구조는 동일하게 두었습니다.) editorsdontedit
도서명저자나머지 내용| 00 책 만드는 법: 편집자 공부책 시리즈 | 강창훈 외 | 유유, 2020 |
| Foatng Circle | 은지민 | STUDIO WOOM, 20225 (표기 재확인 필요) |
| Gonggi | 0.1 | 디 오브젝트, 2020 |
| NO-ISBN: 독립출판에 대하여 | 버나드 셀라 외 | 김재경·노다예 옮김, 엔커, 2021 |
| 검은 책 | 오르한 파묵 | 이난아 옮김, 민음사, 2022 |
| 격자시공: 편않, 4년의 기록 | 출판공동체 편않 | 출판공동체 편, 2021 |
| 곁에 있어 | 휘리 | 유어마인드, 2021 |
| 계속 쓰기: 나의 단어로 | 대니 샤피로 | 한유주 옮김, 마티, 2022 |
| 교양 노트: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80가지 생각 코드 | 요네하라 마리 | 김석중 옮김, 마음산책, 2010 |
| 글이 만든 세계 | 마틴 푸크너 | 최파일 옮김, 까치, 2019 |
|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 로즈비타 콰드플리크 그림, 허수경 옮김, 비룡소, 2003 |
| 녹스 | 앤 카슨 | 윤경희 옮김, 봄날의책, 2022 |
| 다시,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나오미 배런 | 전병근 옮김, 어크로스, 2023 |
| 다시, 책으로 | 매리언 울프 | 전병근 옮김, 어크로스 |
|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 기시 마사히코 | 김경원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6 |
| 달까지 가자 | 장류진 | 창비, 2021 |
| 당신이 읽는 동안 | 헤라르트 윙어르 | 최문경 옮김, 워크룸프레스, 2013 |
| 대단한 책 | 요네하라 마리 | 이언숙 옮김, 마음산책, 2007 |
| 대한민국 독서사 | 천정환·정종현 | 서해문집, 2018 |
| 도서관 환상들 | 아나소피 스프링어·에티엔 튀르팽 | 김이재 옮김, 만일, 2021 |
| 독서의 신 | 마쓰오카 세이고 | 김경균 옮김, 추수밭, 2013 |
| 독서의 역사 | 알베르토 망구엘 | 정명진 옮김, 세종, 2020 |
| 마이너 필링스 | 캐시 박 홍 | 노시내 옮김, 마티, 2021 |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 | 정지인 옮김, 곰출판, 2021 |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무라카미 하루키 | 윤성원 옮김, 문학사상사, 2006 |
| 발명 마니아 | 요네하라 마리 | 심정명 옮김, 마음산책, 2010 |
|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 장정일 | 마티, 2010~2014 |
| 사나운 애착 | 비비언 고닉 | 노지양 옮김, 글항아리, 2021 |
| 사랑, 예술, 정치의 실험 | 아네스 푸아리에 | 노시내 옮김, 마티, 2019 |
| 서재 결혼 시키기 | 앤 패디먼 | 정영목 옮김, 지호, 2002 |
| 서평가의 독서법 | 미치코 가쿠타니 | 김영선 옮김, 돌베개, 2023 |
|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 | 금정연 | 어크로스, 2017 |
| 쓰고 잇고 읽는 | 김이경 외 | 홍성사, 2021 |
| 얀 마텔 101통의 문학 편지 | 얀 마텔 | 강주헌 옮김, 작가정신, 2022 |
| 어느 책 수선가의 기록 | 재영 책수선 | 위즈덤하우스, 2021 |
| 언니 마리 | 이노우에 유리 | 이현진 옮김, 마음산책, 2017 |
| 에브리씽 에브리씽 | 니콜라 윤 | 노지양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7 |
|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 | 열린책들 편집부 | 열린책들, 2008~ |
| 왜 읽을 수 없는가 | 지비원 | 메멘토, 2021 |
| 왜 책을 만드는가? | 맥스위니스 | 곽재은·박중서 옮김, 미메시스, 2014 |
| 인생일력 | 민음사 편집부 | 민음사, 2018~ |
|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 피에르 바야르 | 김병욱 옮김, 여름언덕, 2009 |
| 작업의 방식 | 리처드 홀리스 외 | 김동신 옮김 |
| 지식의 단련법 | 다치바나 다카시 | 박성관 옮김, 청어람미디어, 2009 |
| 차이와 사이 | 요네하라 마리 | 홍성민 옮김, 마음산책, 2011 |
| 책 읽는 뇌 | 매리언 울프 | 이수 옮김, 살림, 2009 |
| 책 읽는 삶 | C. S. 루이스 | 윤종석 옮김, 두란노, 2021 |
| 책에 갇히다 | 김성일 외 | 구피, 2021 |
| 책에 바침 | 부르크하르트 슈피넨 | 김인순 옮김, 리네 호벤 그림, 쌤앤파커스, 2020 |
| 책으로 가는 문 | 미야자키 하야오 | 송태욱 옮김, 현암사, 2013 |
| 책을 불태우다 | 리처드 오벤든 | 이재황 옮김, 책과함께, 2022 |
| 책을 읽을 때 우리가 보는 것들 | 피터 멘델선드 | 김진원 옮김, 글항아리, 2016 |
| 책의 책 | 키스 휴스턴 | 이은진 옮김, 김영사, 2019 |
| 책의 형태와 타이포그래피에 관하여 | 얀 치홀트 | 안진수 옮김, 안그라픽스, 2022 |
| 책이었고 책이며 책이 될 무엇에 관한 책 | 애머런스 보서크 | 노승영 옮김, 마티, 2019 |
| 책인시공 | 정수복 | 문학동네, 2013 |
| 탐방서점 | 프로파간다 편집부 | 프로파간다, 2016 |
| 파워 오브 도그 | 토머스 새비지 | 장성주 옮김, 민음사, 2021 |
| 편집자는 편집을 하지 않는다 | 편 | 출판공동체 편않, 2018 |
| 프라하의 소녀시대 | 요네하라 마리 | 이현진 옮김, 마음산책, 2006 |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 되는 100권 | 다치바나 다카시 | 박성관 옮김, 청어람미디어, 2008 |
| 피프티 피플 | 정세랑 | 창비, 2016 |
| 헌책 낙서 수집광 | 윤성근 | 이야기장수, 2023 |
| 헤르만 헤세의 책이라는 세계 | 헤르만 헤세 | 김지선 옮김, 뜨인돌, 2022 |
| Between Page and Screen | Amaranth Borsuk & Brad Bouse | Otis College of Art and Design, 2012, 웹사이트 링크 포함 |
| Entrances & Exits | Reif Larsen | Editions At Play with Visual Editions, 2016, 웹사이트 링크 포함 |
| Tree of Codes | Jonathan Safran Foer | Sara De Bondt 일러스트, Visual Editions |
이번 책에서 특히 “마음에 남은 한 에세이”와 “따라 해보고 싶은 실천 한 가지”를 각각 하나씩만 골라 보면, 다음 독서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에세이와 실천이 가장 기억에 남으셨나요?
Refs
| 00 책 만드는 법: 편집자 공부책 시리즈 | 강창훈 외 | 유유, 2020 |
| Floating Circle | 은지민 | STUDIO WOOM, 2225 |
| Gonggi | 0.1 | 디 오브젝트, 2020 |
| NO-ISBN: 독립출판에 대하여 | 버나드 셀라레오 외 | 김재경·노다예 옮김, 엔커, 2021 |
| 검은 책 | 오르한 파묵 | 이난아 옮김, 민음사, 2022 |
| 격자시공: 편않, 4년의 기록 | 편않 | 출판공동체 편, 2021 |
| 곁에 있어 | 휘리 | 유어마인드, 2021 |
| 계속 쓰기: 나의 단어로 | 대니 샤피로 | 한유주 옮김, 마티, 2022 |
| 교양 노트: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80가지 생각 코드 | 요네하라 마리 | 김석중 옮김, 마음산책, 2010 |
| 글이 만든 세계: 세계사적 텍스트들의 위대한 이야기 | 마틴 푸크너 | 최파일 옮김, 까치, 2019 |
|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 로즈비타 콰드플리크 그림, 허수경 옮김, 비룡소, 2003 |
| 녹스 | 앤 카슨 | 윤경희 옮김, 봄날의책, 2022 |
| 다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종이에서 스크린, 오디오까지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읽기 전략 | 나오미 배런 | 전병근 옮김, 어크로스, 2023 |
| 다시, 책으로: 순간접속의 시대에 책을 읽는다는 것 | 매리언 울프 | 전병근 옮김 |
|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 기시 마사히코 | 김경원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6 |
| 달까지 가자 | 장류진 | 창비, 2021 |
| 당신이 읽는 동안: 글꼴, 글꼴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 헤라르트 윙어르 | 최문경 옮김, 워크룸프레스, 2013 |
| 대단한 책: 죽기 전까지 손에서 놓지 않은 책들에 대한 기록 | 요네하라 마리 | 이언숙 옮김, 마음산책, 2007 |
| 대한민국 독서사: 우리가 사랑한 책들, 체의 현대사와 읽기의 풍경 | 천정환·정종현 | 서해문집, 2018 |
| 도서관 환상들 | 아나소피 스프링어·에티엔 튀르팽(엮음) | 김이재 옮김, 만일, 2021 |
| 독서의 신 | 마쓰오카 세이고 | 김경균 옮김, 추수밭, 2013 |
| 독서의 역사: 책과 독서, 인류의 끝없는 갈망과 독서 편력의 서사시 | 알베르토 망구엘 | 정명진 옮김, 세종, 2020 |
| 마이너 필링스 | 캐시 박 홍 | 노시내 옮김, 마티, 2021 |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 | 룰루 밀러 | 정지인 옮김, 곰출판, 2021 |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무라카미 하루키 | 윤성원 옮김, 문학사상사, 2006 |
| 발명 마니아: 유쾌한 지식여행자, 궁극의 상상력! | 요네하라 마리 | 심정명 옮김, 마음산책, 2010 |
|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장정일의 독서일기 | 장정일 | 마티, 2010~2014 |
| 사나운 애착 | 비비언 고닉 | 노지양 옮김, 글항아리, 2021 |
| 사랑, 예술, 정치의 실험: 파리 좌안 1940-50 | 아네스 푸아리에 | 노시내 옮김, 마티, 2019 |
| 서재 결혼 시키기 | 앤 패디먼 | 정영목 옮김, 지호, 2002 |
| 서평가의 독서법: 분열과 고립의 시대의 책읽기 | 미치코 가쿠타니 | 김영선 옮김, 돌베개, 2023 |
|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 원고지를 앞에 둔 당신에게 | 금정연 | 어크로스, 2017 |
| 쓰고 잇고 읽는: 쓰고 읽는 행위의 양 끝을 잇는 사람들의 다양한 방식에 관하여 | 김이경 외 | 홍성사, 2021 |
| 얀 마텔 101통의 문학 편지 | 얀 마텔 | 강주헌 옮김, 작가정신, 2022 |
| 어느 책 수선가의 기록: 망가진 책에 담긴 기억을 되살리는 | 재영 책수선 | 위즈덤하우스, 2021 |
| 언니 마리 | 이노우에 유리 | 이현진 옮김, 마음산책, 2017 |
| 에브리씽 에브리씽 | 니콜라 윤 | 노지양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7 |
|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 | 열린책들 편집부 | 열린책들, 2008~ |
| 왜 읽을 수 없는가: 인문학자들의 문장을 돌아보다 | 지비원 | 메멘토, 2021 |
| 왜 책을 만드는가?: 맥스위니스 사람들의 출판 이야기 | 맥스위니스 | 곽재은·박중서 옮김, 미메시스, 2014 |
| 인생일력 | 민음사 편집부 | 민음사, 2018~ |
|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 피에르 바야르 | 김병욱 옮김, 여름언덕, 2009 |
| 작업의 방식 | 리처드 홀리스·스튜어트 베르톨로티-베일리 | 김동신 옮김 |
| 지식의 단련법 | 다치바나 다카시 | 박성관 옮김, 청어람미디어, 2009 |
| 차이와 사이: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커뮤니케이션 강의 | 요네하라 마리 | 홍성민 옮김, 마음산책, 2011 |
| 책 읽는 뇌 | 매리언 울프 | 이수 옮김, 살림, 2009 |
| 책 읽는 삶: 타인의 눈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는 독서의 즐거움 | C. S. 루이스 | 윤종석 옮김, 두란노, 2021 |
| 책에 갇히다: 책과 서점에 관한 SF 앤솔러지 | 김성일 외 | 구피, 2021 |
| 책에 바침: 결코 소멸되지 않을 자명한 사물에 바치는 헌사 | 부르크하르트 슈피넨 | 김인순 옮김, 리네 호벤 그림, 쌤앤파커스, 2020 |
| 책으로 가는 문: 이와나미 소년문고를 말하다 | 미야자키 하야오 | 송태욱 옮김, 현암사, 2013 |
| 책을 불태우다: 고대 알렉산드리아부터 디지털 아카이브까지, 지식 보존과 파괴의 역사 | 리처드 오벤든 | 이재황 옮김, 책과함께, 2022 |
| 책을 읽을 때 우리가 보는 것들 | 피터 멘델선드 | 김진원 옮김, 글항아리, 2016 |
| 책의 책: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물건의 역사 | 키스 휴스턴 | 이은진 옮김, 김영사, 2019 |
| 책의 형태와 타이포그래피에 관하여 | 얀 치홀트 | 안진수 옮김, 안그라픽스, 2022 |
| 책이었고 책이며 책이 될 무엇에 관한 책 | 애머런스 보서크 | 노승영 옮김, 마티, 2019 |
| 책인시공: 책 읽는 사람의 시간과 공간 | 정수복 | 문학동네, 2013 |
| 탐방서점: 금정연과 김중혁, 두 작가의 서점 기행 | 프로파간다 편집부(엮음) | 프로파간다, 2016 |
| 파워 오브 도그 | 토머스 새비지 | 장성주 옮김, 민음사, 2021 |
| 편집자는 편집을 하지 않는다 (창간호) | 편 | 출판공동체 편않, 2018 |
| 프라하의 소녀시대 | 요네하라 마리 | 이현진 옮김, 마음산책, 2006 |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 되는 100권 | 다치바나 다카시 | 박성관 옮김, 청어람미디어, 2008 |
| 피프티 피플 | 정세랑 | 창비, 2016 |
| 헌책 낙서 수집광 | 윤성근 | 이야기장수, 2023 |
| 헤르만 헤세의 책이라는 세계 | 헤르만 헤세 | 김지선 옮김, 뜨인돌, 2022 |
| Between Page and Screen (페이지와 스크린 사이에서) | Amaranth Borsuk & Brad Bouse | Otis College of Art and Design, 2012, https://www.betweenpageandscreen.com |
| Entrances & Exits | Reif Larsen | Editions At Play with Visual Editions, 2016, https://editionsatplay.withgoogle.com/#!/detail/free-entrances-and-exits |
| Tree of Codes | Jonathan Safran Foer | Illust. Sara De Bondt, Visual Edi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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