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 자본주의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는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해도 삶이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자본주의의 구조·역사·한계·대안을 한 번에 꿰어 주는 책입니다. 프롤로그는 자본주의를 단순한 경제 체제가 아니라, 내 가족의 미래와 직결된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 규칙”으로 제시합니다. 거리의 시위대가 외치는 “자본주의를 바꿔라”는 구호는, 우리가 어둠 속 터널을 지나며 구조를 이해해야만 출구를 찾을 수 있다는 상징으로 등장합니다. blog.naver
Part 1은 “비정상적인 자본주의”라는 문제 의식에서 시작합니다. 물가상승=물건가격상승=돈 가치 하락이라는 인플레이션 개념을 통해, 통화량이 늘어나면 결국 서민의 구매력이 떨어진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은행은 남의 돈으로 돈을 버는 구조이며, FRB(미 연준)의 양적 완화처럼 화폐를 계속 찍어내면 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부채와 거품을 키웁니다. 콘트라티예프 파동(장기 경기 순환)과 경기 과열–거품–붕괴–금리 인하–재팽창의 패턴 속에서, 우리는 “벗어날 수 없는 부채의 사슬”에 묶인 채 돈의 노예가 되기 쉽습니다. limeorange.tistory
Part 2와 Part 3는 금융과 소비를 통해 개인 수준에서 이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쉽게 돈 버는 것처럼 보이는 금융 열기 속에서, 금융회사는 상품을 팔아 이익을 남기고 투자자는 손실을 떠안기 쉽습니다. BIS(국제결제은행) 규제, 파생상품, 보험·저축·펀드·주식·채권·부동산 등 다양한 상품을 다루며, 표면적인 “분산 투자”가 아니라 진짜 위험 분산과 기간·목적에 맞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신용카드는 뇌의 고통(돈이 빠져나가는 감각)을 둔화시켜 충동 소비를 부추기고, 우리는 물질 소비의 쾌락에 익숙해져 삶을 진짜 풍요롭게 하는 ‘경험’에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Part 3는 이 지점을 심리·신경과학 관점에서 보완합니다. ‘소비의 트리거’와 몸의 소비 갈망, 과소비 성향을 분석하고, 근검절약형인지, 감정 해소형 소비자인지 스스로를 점검하라고 제안합니다. ebook.inha.ac
Part 4는 자본주의를 둘러싼 네 명의 사상가 – 애덤 스미스, 칼 마르크스, 케인스, 하이에크 – 를 통해 이 체제의 장점과 한계를 역사적으로 조명합니다.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분업과 자유시장,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부 창출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도덕감정론에서는 인간의 이기심을 인정하면서도 공감 능력을 전제해 시장이 작동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마르크스는 자본론에서 유물론적 변증법을 통해 자본주의의 착취 구조(상대적 잉여가치)를 폭로하며,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면 결국 소비 여력이 줄어 자본주의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케인스는 대공황과 브레튼우즈 체제를 배경으로 유효수요 부족론, 정부의 적극적 재정·통화 정책, 고용 중심의 거시경제학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하이에크는 인간이 가진 정보는 항상 불완전하므로, 중앙정부의 과도한 개입은 필연적으로 비효율과 자유 침해로 이어진다고 비판하며, 시장 자율성과 경쟁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신자유주의의 확산은 멕시코, 아시아 외환위기 같은 금융위기를 촉발했고, 고속 성장과 함께 거품·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소득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책은 이 네 사람의 이론이 각각 부분적으로는 옳았지만, 단독으로는 오늘날의 문제 – 금융 폭주, 불평등, 삶의 불안 – 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결론짓습니다. library.cheongju.go
Part 5는 ‘복지자본주의’를 하나의 제안으로 제시합니다. 애덤 스미스의 “모두가 잘 사는 세상”도, 마르크스의 “혁명으로 자본주의 붕괴”도, 케인스의 “정부 개입”, 하이에크의 “시장 신뢰”도 극단적으로만 적용하면 실패한다고 지적합니다. 오늘날 미국 상위층과 하위 90%의 극단적인 소득 격차, FTA 이후 농업 붕괴와 구조적 불안, “열심히 일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배·복지를 자본주의 내부에서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복지는 공짜가 아니라 “공동 구매”이자 “보험”이며, 생산적인 복지 – 일자리를 만들고, 실패한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안전망 – 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를 선순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yes24
결국 이 책은 “자본가·은행·정부를 위한 자본주의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는 자본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돈을 악으로 보지 않되, 돈=빚 구조와 금융·소비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고, 윤리·분배·복지를 결합한 새로운 자본주의를 상상하라고 독자를 초대합니다. ebook.inha.ac
2. To-Do 목록 한 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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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이 책을 실제 삶과 은퇴 준비에 연결해보실 수 있는 제안형 To-Do를 드리면:
- 나의 “빚·대출·카드” 구조 한 번에 정리해 현금흐름 표로 만들어보기.
- 현재 하고 있는(또는 고려 중인) 금융상품을 Part 2 기준으로 “수수료/위험/기간/목표” 관점에서 재분류해보기.
- 소비 내역(3개월 카드·계좌)을 감정 소비/필수 소비/경험 소비로 태깅해 보는 작은 분석 프로젝트 해보기.
(원하시면, 위 3가지를 다음 대화에서 구체적인 파이썬/시트 템플릿으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3. 참고도서: 페이지·서명·저자 표 (최종 정리)
아래 표는 질문에서 정리해 주신 참고도서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저자를 확인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product.kyobobook.co
| 페이지 | 서명 | 저자 |
|---|---|---|
| p032 | 현금의 지배 | 니얼 퍼거슨 |
| p032 | 금융의 지배 | 니얼 퍼거슨 |
| p033 | 달러 | 엘렌 브라운 |
| p036 | 자유주의의 모든 것 | 제프리 마이론 |
| p040 | 돈의 본성 | 제프리 잉햄 |
| p040 | 자본주의 특장 | 제프리 잉햄 |
| p046 | 거시경제학 | 찰스 넬슨 |
| p057 | 위대한 개인 | 존 스틸 고든 |
| p057 | 해밀턴의 은총 | 존 스틸 고든 |
| p060 | 금리의 역사 | 리처드 실라 |
| p091 | 폴트라인 | 라구람 라잔 |
| p091 | 시장경제의 미래 | 라구람 라잔 |
| p098 | 화폐전쟁 | 쑹훙빙(송홍빙) |
| p099 | 돈의 비밀 | 베르나르 리에테르 |
| p110 | 화폐 입문 | 라이트 패트먼 |
| p202 | 습관의 심리학 | 곽금주 |
| p202 | 아동발달 | 곽금주 |
| p215 | 경제는 습관이다 | 천규승 |
| p227 | 현금의 지배 | 니얼 퍼거슨 |
| p227 | 금융의 지배 | 니얼 퍼거슨 |
| p238 | 쇼핑의 과학 | 파코 언더힐 |
| p238 | 여자는 언제 지갑을 여는가 | 파코 언더힐 |
| p238 | 상식 밖의 경제학 | 댄 애리얼리 |
| p238 | 경제심리학 | 댄 애리얼리 |
| p239 | 쇼핑학 | 마틴 린드스트롬 |
| p239 | 오감 브랜딩 | 마틴 린드스트롬 |
| p268 | 너 | 김병후 |
| p268 | 여자는 절대 모르는 남자 이야기 | 김병후 |
| p344 | 국부론 | 애덤 스미스 |
| p350 | 도덕감정론 | 애덤 스미스 |
| p352 | 경제표 | 프랑수아 케네 |
| p358 | 종의 기원 | 찰스 다윈 |
| p358 | 원리 | 아이작 뉴턴 |
| p364 | 자본론 | 칼 마르크스 |
| p388 | 평화의 경제적 결과 | 존 메이너드 케인스 |
| p394 | 고용·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 이론 | 존 메이너드 케인스 |
| p403 | 노예의 길 | 프리드리히 폰 하이에크 |
| p404 | 존 메이너드 케인스 | 로버트 스키델스키 |
| p405 | 시장경제와 계획경제 | 마크 페닝턴 |
| p411 | 제국주의의 역사 | 스티브 데이비드 |
| p428 | 프리런치 | 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
| p430 | 발칙한 경제학 | 스티븐 랜즈버그 |
| p430 | 경제학자, 철학에 답하다 | 스티븐 랜즈버그 |
| p431 | 시장경제와 계획경제 | 마크 페닝턴 |
| p432 | 소득분배 | 얀 펜 |
| p437 | 보이지 않는 마음 | 러셀 로버츠 |
| p437 | 선택의 논리 | 러셀 로버츠 |
| p445 | 현상학과 분석철학 | 손봉호 |
| p445 | 생각을 담아 세상을 보라 | 손봉호 |
| p450 | 정치경제학 원리 | 토머스 맬서스 |
| p458 | 불평등의 경제학 | 이정우 |
| p458 | 대한민국 복지 | 이정우 |
| p462 | 복지전쟁 | 로저 로웬스타인 |
정리
프롤로그
자본주의 : 내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하는 것, 자본주의 체제를 바꿔라는 시위대, 어둠을 밝힐 터널,
Part1.
비정산적인 자본주의(19), 물가상승=물건가격상승=돈가치하락, 남의 돈으로 돈을 버는 은행(55), 빚 권하는 사회, 미국FRB는 양적 원화 단행, 화폐를 계속 찍어내 통화량을 늘리는 세상(68), 콘트라티예프 파돈(74), 결국 벗어낼 수 없는 부채의 사슬(97), 경기과열과정중 심각한 거품을 파악(98), FRB금리인하정책(111),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돈의 노예는?(114),
Part 2
쉽게 돈버는 금융열기(127), 투자자는 무슨잘못(132), 금융상품팔아 이익내는 회사인 금융회사(143), 투자X (146), BIS의 실체(155), 진정한 분산투자(주식,펀드,예금, 채권, 부동산등), 10년 넣어야 하는 보험저축(179), 위험한 파생상품(190), 여러 금융상품의 장단점을 분석해주는 전문가(218), 뇌의 고통을 덜어주는 신용카드 (308), 나의 소비성향 분석-사는 행위 즐기는 건 아닐까(318) , 물질소비보다 삶을 풍요롭게하는 경험에 집중(328),
Part3
소비의 트리거(237), 몸의 소비갈망(262), 과소비의근검절약형여부(282),
Part4.
마르크스- 자본주의 경기순환을 지적했지만 위기의 파도를 주기적으로 넘어 다님(344 )
국부는 모든 국민이 해다상 소비하는 생필룸과 편의품의 양, 빈민 옹호, 자본주의(인간의 도덕적 범위내 완전한 자유로운 시장 체제), 부창출에 기여했지만 이상적 분배X, 모두가 잘사는 세상(353),
칼은 변증법X 유물론O-> 유물론적 변증법(366), 프로이센정부타도, 신문페간, 프리드리히 엥겔스 후원, 계급없는 세상, 국적 포기, 학술지폐간, 영국이주, 상품가치(374), 상대적잉여가치, 부하려 노동자에게 손해주면 결국 돈이 안돌아 망함.
케인스의 거시경제학(386)- 폐허속 유럽과 호황인 미국, 검은 목요일(대공황), 유효수요, 미시경제.거시경제, 시장원리외 경제 전체 관점 전환, 정부 개입(구매력없는 수요자가 일자리통해 구매자로 전환-1) 좋은 수준 고용률 2) 더 평등한 사회), 브레튼 우즈협정,
하이에크(403) - 정부과도개입은 시장 자율성 규제와 비효율적 체제가 됨, 스테그플레이션, 물가이상, 비이성적인 존재이며 불완전한 지식에 기초로 행동하는 인간, 다수 의사결정자와 함께 선택, 영국 마가렛대처 선택, 인플레이션 대처 불가 , 고통스럽지만 시장의 힘(410), 자본주의 성장-복지보다 성장을 정부보다 시장의 역할(413), 글로벌 경제체계의 금융위기초래-멕시코(개방압력에 우루과이타결 , 경상수지악화 폐소화 가치하락, 수입증가 만성적자 외환보유고 바닥), 아시아(고속성장이면 거품/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신자유주의괴물금융(416), 캐인스주의와 하이에크주의 충돌, 소득양극화와 삶불안요소,
Part5-복지자본주의
모두가 잘살거라는 애덤스미스, 혁명이 일어나 자본주의 무너질거라는 칼 마르크스, 정부도 규제해야한다는 케인스, 시장을 믿어여 한다는 하이에크 모두 잠깐 맞을 뿐 결국 틀렸고 해결책이 아니었다.
행복의 정의(삶이 좋아지는 것, 개인 행복 추구), 일하기 위해 사는 건지 살기위해 일하는 건지,(427), 금융계 도덕성결여, 소득 불균형 문제(432), 미국 하위 90% 1달러 벌때 최상위사람7,500달러 벌었음, 소득이 높아도 행복하지 않아, 한미FTA-농업쇠퇴&신규생성산업투입, 빈인빈부익부현상, 복지는 공동구매, 복지라는 보험, 복지자본주의- 양극화,불평등, 빈부격차 해결, 분배 불균형, 가난한자 주머니를 채우면 소비가 촉진된다. 일자리 만드는 생산적인 복지, 창의성, 부자일수록 리스크큰 직업 선택, 윤리를 고려한 자본주의(463), 각자 살길 아닌ㄴ 공적으로 살길이 보장되는ㄴ 나라, 자본가은행정부를 위한 자본주의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는 자본주의
참고도서목록
p032 현금의 지배(니얼퍼거슨), 금융의지배(니얼퍼거슨)
p033 달러(엘렌브라운)
p036 자유주의의 모든것(제프리 마이론),
p040 돈의본성(제프리 잉햄), 자본주의특장(제프리 잉햄)
p046 거시경제학(찰스넬슨) - 은행의 기원
p057 위대한개인(존 스틸 고든), 해밀턴의 은총(존 스틸 고든)
p060 금리의 역사(리처드 실라)
p091 폴트라인(라구람라잔), 시장경제의미래(라구람라잔)
p098 화폐전쟁 (쏭훙밍)-
p099 돈의비밀(베리나르 리에테르)- 각박한 세상으로 내모는 은행
p110 화폐입문(라이트 패트먼) - 연방준비은행은 돈벌이 기계
p202 습관의 심리학(곽금주), 아동발달(곽금주)
p215 경제는 습관이다(천규승)
p227 현금의 지배(니얼퍼거슨), 금융의지배(니얼퍼거슨)
p238 쇼핑의 과학(파코 언더힐), 여자는 언제 지갑을 여는가(파코 언더힐), 상식밖의 경제학(댄 애리얼리), 경제심리학(댄 애리얼리)
p239 쇼핑학(마틴 린드스트롬), 오감 브랜딩(마틴 린드스트롬),
p268 너(김병후), 여자는 절대 모르는 남자 이야기(김병후),
p344 국부론 (애덤 스미스)- 경제제도 유사, 노동 가치설, 분업, 노동분업이 국가 부 창출하는 동력, 부자들편 혹평
p350 도덕감정론(애덤 스미스) - 이기적인 존재 인간, 도덕적인 판단은 사회적 존재라서 가능 , 국부론 작성 계기(헨리스코트 대륙여행 동행) 프랑스 케네 영향받고
p352 경제표,(프랑수아 케네)
p358 종의기원(다윈)- 국부론 비교
p358 원리(뉴톤) -국부론 비교
p364 자본론(칼 마르크스)- 가난한 사람은 항상 가난할까? 자본주의가 진짜 이상적일까?
p388 평화의 경제적 결과(존 메이너드 케인스) -
p394 고용 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 이론(케인스)- 위기원인 분석/해결방법으로 자본주의 구하기
p403 노예의길(프리드리히 폰 하이에크)- 정부개입 반대하는 공항 극복방법
p404 존 메이너드 케인스(로버트 스키델스키)
p405 시장경제와 계획경제(마크 페닝턴)
p411 제국주의의 역사(스티브 데이비드)
p428 프리런치(데이브드 케이존스턴)-자본주의 가난한 사람 양산 시스템,
p430 발칙한경제학(스티븐 랜즈버그), 경제학자 철학에 답하다(스티블 랜즈버그)-가난 벗어나는 힘은 자본주의
p431 시장경제와 계획경제(마크 페닝턴)
p432 소득분배(얀 펜)-소득불평드의 가상 행렬
p437 보이지 않는 마음(러셀 로버츠), 선택의 논리(러셀 로버츠)
p445 현상학과 분석철학(손봉호), 생각을 담아 세상을 보라(손봉호)
p450 정치경제학 원리(맬더스)- 과소소비설
p458 불평등의 경제학 (이정우), 대한민국 복지(이정우)-실패한 사람이 재기할수 있는 보장이 있는 복지국가
p462 복지전쟁(로저 로웬스타인)-윤리를 고려한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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