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오십에 시작하는 1인출판

Summary Notes
들어가며 4.08
초보 10년만에 매출 1억, 디자인 먼저 배우기, 외주용역으로 줄어드는 마진, 퇴사전 시작하기, 무점포창업(14), 지식이 늘어나는 일, 가치있는 문화사업,
1장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나&511출간전략 15.26
카톡, 출판프로세스(저자-기획-편집-마케팅-인쇄-유통(서점)), 저자만들기/만나기, 첫책은 수익X, , 사람 있는 곳에 저자가 있다, 첫책은 실용서 추천, 인디자인 배우기(수입확보,비용절감), 첫 마케팅은 무자본 마케킹활동에 집중, 인쇄(맘에 드는 책을 샘플로 들고 갈것),7일이내 끝남, 유통, 511전략(5년동안 1종출간,6년이후 활성화),
2장 저자는 어떻게 만나는가 50스토리 56.25
SNS연으로 만난 저자들 그리고 출판이후 꼬리를 무는 다른 저자들과 만남에서 책이 만들어지는 흐름, 현직인 저자 우선 출판, 인연을 정중하게 대하면 신뢰가 되고 다시 새로운 인연이 찾아온다.
3장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5년만 준비하세요 .98.22
1)출판창업 :출판업등록>사업자등록>ISBN>블로그개설>책공장가입
2)각종계약:물류창고계약>서점계약(공급률-출판사정산비용,출간종수늘리는전력)
3)인디자인 :유튜브강의선활용후 구매할 것 > 책등(세네카)고려, 표지3mm여유로 >광고마케팅용 포토샵,>로고용 일러스트레이트
4)협력기관 :주1회방문필수-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대한출판문화협회, 국립중앙도서관
5)투자비용:컴퓨터주변기기,디자인SW, 저자인세,인쇄,물류창고,저작권,홍보비
6)기타 : 세무신고(매입자료 45~55%), 역발행/정발행 세금계산서,
4장 전문가로 불리는 사람도 모두 초보자였다 132.02
폰트크기,색
TODO : #1 출판용메일주소 만들기,
참고도서
p008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Q&A
바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으신 범위를 기준으로 “들어가며 + 1장 일부 + 2장 제목 + 참고도서 메모”를 하나의 학습노트로 구조화해 볼게요.
1. 독서 내용 구조화
1) 들어가며: 초보 10년, 1인 출판의 현실과 방향
- 초보 10년만에 매출 1억
- 1인 출판은 단기간 대박이 아니라, 최소 10년을 보는 장기 사업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음.
- “10년 운영 경험”이 이후 511 전략의 근거가 됨. fnnews
- 디자인 먼저 배우기
- 1인 출판은 편집·표지·내지 디자인을 외주에만 맡기면 마진이 급격히 줄어듦.
- 인디자인 같은 편집 툴을 직접 익히면, 외주비를 줄여 수익성을 높이고, 일정도 스스로 조절 가능. blog.naver
- 외주용역으로 줄어드는 마진
- 편집, 표지, 내지, 마케팅, 광고 등을 모두 외주로 돌리면 “매출은 있어도 손에 남는 돈이 적은 구조”가 됨.
- 그래서 저자는 ‘생존 기술’로 직접 할 수 있는 영역(특히 편집·디자인)을 하나씩 내재화하라고 강조.
- 퇴사 전 시작하기
- “월급이 있을 때” 1인 출판을 시작하라는 메시지.
- 초기 5년은 수익이 미미할 수 있으므로, 생활비는 월급이 책임지고 출판은 학습과 투자 단계로 보는 구조. m.yes24
- 무점포 창업(14쪽)
- 출판사는 물리적 점포가 필요 없는 무점포 사업.
- 컴퓨터, 편집 프로그램, ISBN 신청 환경, 인쇄소 및 유통사 네트워크만 갖추면 시작 가능.
- 자본보다 “콘텐츠·기획력·관계”가 중요한 업종이라는 메시지.
- 지식이 늘어나는 일, 가치 있는 문화사업
-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획·리서치·편집을 반복하며 출판사(본인)의 지식 자본이 축적됨.
- 단순 장사라기보다, 자신의 삶과 사회에 의미 있는 콘텐츠를 남기는 문화사업이라는 자부심을 강조.
2) 1장: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511 출간 전략
(1) 출판 프로세스 전체 흐름
- 카톡
- 실제 저자와의 소통은 카톡, 메신저 등 일상적인 채널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음.
- 비즈니스 이메일이 아니라도, 대화 속에서 기획이 잡히고 계약으로 이어짐.
- 출판 프로세스 기본 단계
- 저자 발굴/섭외 → 기획 → 편집 → 마케팅 → 인쇄 → 유통(서점 입점 및 판매).
- 1인 출판사는 이 모든 단계를 혼자 혹은 소수 외주 파트너와 함께 처리해야 함. lib.goesan.go
- 저자 만들기/저자 만나기
- “사람 있는 곳에 저자가 있다”라는 말처럼, 저자는 멀리 있는 특별한 인물이 아니라 주변에서 발견.
- 강의, 모임, 동호회, 회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콘텐츠 잠재력이 있는 사람을 발굴.
- 때로는 저자가 없으면 “본인이 직접 저자가 되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음. blog.naver
- 첫 책은 수익 X라고 생각하기
- 첫 책은 “학습비 + 실험”에 가깝기 때문에, 큰 이익을 기대하지 말라고 조언.
- 이 단계에서 배우는 것: 제작 단가, 유통 구조, 마케팅 채널, 타깃 독자 반응 등.
- 첫 책의 장르: 실용서 추천
- 실용서는 타깃 독자가 분명하고, 문제 해결형이라 판매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 수필, 자기고백형 책보다 “독자가 당장 필요로 하는 정보·기술”을 담는 책이 초보에게 유리.
- 인디자인 배우기 (수입 확보, 비용 절감)
- 인디자인은 1인 출판 생존의 필수 기술로 제시됨. blog.naver
- 내지 편집과 간단한 표지까지 스스로 할 수 있으면,
- 외주비 절감
- 일정 유연성
- 개정판/증쇄 때 빠른 대응이 가능.
- 첫 마케팅: 무자본 마케팅에 집중
- 광고비를 크게 쓰기보다
- 블로그/티스토리 포스팅
- 유튜브/쇼츠
- 카페, 커뮤니티 글
- SNS(인스타, 페북) 기반 노출 등 “돈 안 드는 마케팅”을 최대한 활용. blog.naver
- 저자와 출판사가 함께 ‘자기 네트워크’를 총동원하는 단계.
- 광고비를 크게 쓰기보다
- 인쇄: 맘에 드는 책을 샘플로 들고 갈 것
- 종이 질, 판형, 컬러, 제본 상태가 마음에 드는 책을 직접 인쇄소에 가져가면 의사소통이 훨씬 쉽고 정확해짐.
- “이 책처럼 해 주세요”는 스펙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효과적.
- 인쇄 소요 시간: 7일 이내 끝남
- 원고, 편집, 표지, 견적이 확정된 뒤 실제 인쇄·제본은 보통 7일 정도면 완료.
- 문제는 인쇄가 아니라 그 전 단계(기획, 편집, 교정)에서의 시간 관리.
- 유통
- 출판사는 전국 서점과 직접 거래하기보다, 도매·총판이나 배본사를 통해 입점하는 경우가 많음.
- 온·오프라인 서점, 전자책, POD 등 채널을 적절히 조합해야 함.
(2) 511 출간 전략 요약
- 511 전략의 의미
- “5년 동안, 1년에 1종씩만 출간해 보라”는 전략.
- 출판 경험이 전무한 1인 사업자의 심리적 부담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설계. product.kyobobook.co
- 전략의 의도
- 무리하게 많은 종수를 찍어 재고·자금 압박을 겪지 말고,
- 5년 동안 차근차근 5권의 책을 통해
- 기획력
- 편집·디자인 역량
- 유통·마케팅 노하우
- 저자 네트워크
를 축적하라는 의미.
- 6년 이후 활성화
- 5년 동안 기본기를 쌓고 브랜드를 만들면, 그 이후에 출간 속도와 종수를 늘리는 “활성화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음. blog.naver
- 저자의 실제 경험상 10년 즈음에 매출 1억 정도의 수준을 달성했다는 사례와 연결.
3) 2장: 저자는 어떻게 만나는가 &50스토리)
- 2장 제목: 저자는 어떻게 만나는가 – 50 스토리(56쪽)
- 본격적으로 “저자 발굴/관계 구축”이 주제.
- “50 스토리”라는 표현은, 아마도 다양한 저자를 만난 실제 에피소드·사례 50개 혹은 그에 준하는 경험담을 의미하는 구조로 보임(이 부분은 계속 읽으시면서 실제 구성을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 핵심 주제는 “저자는 멀리 있지 않고, 사람 있는 곳에 있다”는 메시지와 이어질 가능성이 큼. blog.naver
2. 심화 학습 자료
- 511 출간 전략 소개 글
- 네이버 블로그(흔들의자 공식)에서 511 전략, 1인 출판 10년 경험, 초보가 피해야 할 함정을 정리한 글. blog.naver
- 실제 매출표, 연도별 출간 종수 이야기가 나와 있으니, “5년 로드맵”을 그리실 때 참고가 됩니다.
- 기사: 평생 현역·평생 수입을 위한 1인 출판
- 511 전략이 왜 ‘연금 이상의 수입’을 만들 수 있는지, 신문 기사가 간단히 요약해 줍니다. fnnews
- 10년 운영 경험과 전략의 배경 설명을 이해하는 데 좋습니다.
- 개인 퍼블리싱/1인 출판 흐름 이해용 글
- “개인 퍼블리싱의 시대” 기사에서, 1인 1책, 글쓰기 강좌 증가, 개인 출판 붐에 대한 맥락을 설명. blog.naver
- “내 경험·전문성을 책으로 만드는 시대”라는 큰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관련 글
- 저자가 쓴 블로그 글에서 돈 안 들이고 마케팅하는 방법, 헤드라인 쓰는 법, 저자 만나는 법 등을 자세히 설명. blog.naver
- 지금 책의 1장·2장 내용과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실무 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이전 내용과 연결하기
아직 2장 본문까지 들어가진 않았지만, 벌써 큰 그림이 어느 정도 드러납니다.
- 들어가며
- “1인 출판은 10년을 보고 가는 장기전이다.”
- “퇴사 전에, 월급이 있을 때 시작해야 안전하다.”
- “디자인과 편집 기술을 내재화해야 마진이 남는다.”
→ 출판을 ‘노후 대비 수입원 + 지적·문화적 자산’으로 보는 관점 확립.
- 1장
- 책이 만들어지는 전체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 ‘511 출간 전략’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프레임을 제시.
- “첫 책은 수익보다 학습”, “실용서로 시작”, “무자본 마케팅, 인디자인”처럼, 초보가 어디에 에너지를 써야 하는지를 정리.
- 2장(예고)
- 이제 “저자를 어떻게 만나는가”로 초점이 이동.
- 즉,
- 들어가며: 왜 이 길을 가는가
- 1장: 어떻게 돌아가는 구조인가
- 2장: 그 구조의 출발점, ‘저자’는 어떻게 확보하는가
- 이런 식으로 논리가 단계적으로 쌓이는 구조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lib.goesan.go
4. 생각해볼 점 (질문 & 응용 아이디어)
(1) 이해 점검 질문
- 511 출간 전략이 “초보 1인 출판”에게 특히 유리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자본, 시간, 심리적 부담 측면에서 각각 한 줄씩 정리해 보셔도 좋습니다.
- “첫 책은 실용서로 시작하라”는 조언이, 선생님께서 관심 있는 주제(예: QA, 자동화 테스트, 은퇴 설계, 1인 출판 경험 공유 등)와 연결되면, 어떤 책 아이템이 떠오르시나요?
- 현재 직장을 기준으로, “퇴사 전에 5년간 준비한다”는 로드맵을 선생님 상황에 적용한다면
- 1년 차: 무엇을 배우고,
- 2–3년 차: 무엇을 실험하고,
- 4–5년 차: 어떤 식으로 사업화할지
간단히 적어 보실 수 있을까요?
(2) 응용·실천 아이디어
- 아이디어 1: “511 전략 개인 버전” 초안 만들기
- 내 상황에 맞춰
- 앞으로 5년 동안 내고 싶은 책 3–5개의 큰 주제(예: QA 자동화, 시니어 개발자의 커리어, 은퇴 리밸런싱, 1인 출판 기록 등)를 적어 보시고,
- 각 주제별로 “지금 이미 쓰고 있는 것(블로그, 노션, 티스토리, 유튜브 스크립트 등)”을 묶을 수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 내 상황에 맞춰
- 아이디어 2: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에서 한 가지 마케팅 기법 골라 미리 실험해 보기
- 예: 유튜브 쇼츠 + 티스토리 포스팅을 묶어 하나의 “콘텐츠-마케팅 세트”로 만들어 보는 연습. blog.naver
- 나중에 책을 낼 때 저자 본인의 채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 독서 내용 구조화
1) 2장: 저자는 어떻게 만나는가 – 50 스토리
- SNS 인연으로 만나는 저자들
- 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SNS·카페·블로그·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 속에 존재. aladin.co
- 한 명의 저자를 출간하면, 그 저자의 지인·동료·팔로워를 통해 “꼬리를 무는” 새로운 저자 인연이 이어지는 흐름이 생김. kbookstore
- 출판 이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흐름
- 출판이 잘되면, 저자들이 “저도 책 내고 싶습니다”라며 먼저 연락하는 구조가 만들어짐. blog.naver
- 결국 “좋은 저자 1명”이 “다음 저자 여러 명”을 데려오는 구조적 자산이 됨.
- 현직인 저자 우선 출판
- 현업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의사, 변호사, 강사, 개발자, 투자자 등)는 이력·신뢰·콘텐츠가 이미 쌓여 있어 초보 출판사 입장에서 안전한 카드.
- 현직자의 책은 강의, 컨설팅, 유튜브 등 다른 채널과도 연동되므로, 마케팅 시너지가 큼. m.yes24
- 인연을 정중하게 대하면 신뢰가 되고, 새로운 인연이 찾아온다
- 저자, 인쇄소, 서점, 독자 등과의 작은 약속·응대 하나하나가 신뢰 자산으로 쌓임.
- 출판업은 결국 ‘신뢰 비즈니스’라, 한 번 쌓인 신뢰가 다음 저자·다음 프로젝트를 데려오는 연쇄 효과를 만든다는 메시지. blog.naver
2) 3장: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5년만 준비하세요
(1) 출판 창업 절차(법·행정 기본 구조)
- 출판업 등록
- 관할 구청(문화체육·관광과 등)에 출판사 신고 → 출판사 신고 확인증 발급. blog.naver
- 사업자 등록
- 세무서에서 “면세사업자(출판업)”로 사업자등록. sarananda.tistory
- ISBN 발급
- 국립중앙도서관(책나래 등 서지정보 유통 시스템)에서 출판사 계정 등록 후 ISBN 신청. brunch.co
- 블로그 개설
- 출판사 공식 블로그/티스토리/홈페이지를 만들어 독자·저자와 소통 창구로 활용.
- 책공장 가입
- 온라인 유통 플랫폼/출판사 커뮤니티(예: 꿈꾸는 책공장 등)에 가입해 정보·판로·저자 인연을 넓힘. blog.naver
(2) 각종 계약 (유통·물류·서점)
- 물류창고 계약
- 인쇄된 책을 보관하고, 서점 주문 시 출고해 줄 물류업체와 계약.
- 재고 관리, 반품 처리까지 함께 맡기는 경우가 많음. brunch.co
- 서점 계약
- 공급률과 출판사 정산 비용
- 예시: 정가 15,000원, 공급률 65%라면, 서점·유통을 거쳐 출판사에는 약 9,750원 수준이 들어옴.
- 여기서 인쇄비·저자 인세·물류·마케팅 비용 등을 제하고 남는 것이 실제 마진.
(3) 인디자인 및 디자인 툴 학습
- 인디자인(편집)
- 처음에는 유튜브 무료 강의로 기본을 익힌 뒤, 필요하면 정식 구매해서 활용. blog.naver
- 본문 레이아웃, 머리말·꼬리말, 페이지 번호, 단락 스타일 등 반복 작업 자동화에 강점.
- 책등(세네카)과 표지 여유 3mm
- 책등 두께(세네카)를 계산해 표지 파일을 정확히 제작해야 제본 시 어긋나지 않음.
- 재단 오차를 고려해 상·하·좌·우 3mm 정도의 여백(bleed)을 두는 것이 인쇄 실무의 기본.
- 포토샵: 광고·마케팅용
- 온라인 배너, SNS 홍보 이미지, 썸네일, 이벤트 이미지를 만들 때 활용.
- “책 홍보=이미지 제작”이 필수라, 기본적인 레이아웃·텍스트 효과 정도는 익혀두는 것이 좋음. blog.naver
- 일러스트레이터: 로고·아이콘
- 출판사 로고, 시리즈 마크, 아이콘 등을 벡터로 제작해 다양한 사이즈로 사용 가능.
- 일러스트를 간단히 다룰 줄 알면 출판사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에 도움이 됨.
(4) 협력기관 – 주 1회 방문 권장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1인 출판사 지원 사업,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blog.naver
- 공모·지원금을 통해 제작비 일부를 보조받을 수 있는 기회.
- 대한출판문화협회
- 출판사들의 이익 단체로, 계약서 가이드, 저작권, 유통 문제 등 실무 정보를 제공.
- 세미나·교육·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하면 업계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
- 국립중앙도서관
- 납본 의무, 서지 정보 등록, ISBN·서지 시스템 활용 등 출판사 기본 행정의 허브 역할. sarananda.tistory
- 실제 서가를 보며 판형·디자인·주제 분류를 공부하기 좋은 장소이기도 함.
(5) 투자비용 항목 정리
- 필수 지출 항목
- 컴퓨터 및 주변기기(모니터, 태블릿 등)
- 디자인 소프트웨어(인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 등)
- 저자 인세(선인세 or 판매기준 정산)
- 인쇄비(초판·추가 인쇄)
- 물류창고 비용(보관·출고 수수료)
- 저작권 관련 비용(2차 저작물, 번역물 등)
- 홍보·마케팅 비용(광고, 이벤트, 리뷰어 모집 등). blog.naver
(6) 기타: 세무·회계 기본
- 세무 신고
- 출판업은 부가가치세 면세지만, 종합소득세 신고는 별도로 해야 함. brush-balance.tistory
- 매입자료(인쇄비, 저자 인세, 물류비 등)를 45~55%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구조라는 언급.
- 역발행 / 정발행 세금계산서
- 유통사·서점과의 거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 방식(누가 누구에게 먼저 끊는지)을 이해해야 함.
- 회계 처리를 정확히 해두어야 나중에 세무조사·정산 시 문제가 생기지 않음.
3) 4장: 전문가로 불리는 사람도 모두 초보자였다
- “전문가도 처음에는 다 초보였다”
- 저자 자신도 50세에 ISBN도 모르고 시작했지만, 10년 버티며 60종 이상을 출간하는 출판사가 되었다는 메시지. m.yes24
- 지금 잘 나가는 저자·편집자·디자이너도 시작은 서툰 초보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의 두려움을 줄여 줌.
- 폰트 크기, 색
- 실제 책을 펼쳐보면 “읽기 편한 폰트 크기와 색”이 중요함을 강조.
- 1인 출판사는 지나치게 작은 글씨, 대비가 약한 색을 쓰면 독서 피로도가 올라가고, 독자 경험이 나빠진다는 실무적 포인트.
2. 심화 학습 자료
- 저자 만나는 50 Stories 관련 설명
- 알라딘·KBOOKSTORE 소개 글에서 “10년간 60종을 출간하며 체험한 저자를 만나는 여러 경로를 보여 주는 장”이라고 정리. aladin.co
- SNS, 강연, 공모전, 지인 소개 등 실제 경로가 다양하게 소개된다고 안내.
- 1인 출판사 설립·준비 과정 실제 경험담
- 출판사 신고 → 사업자등록 → ISBN 신청 → 물류·서점 계약 절차를 실제 스케줄로 정리한 글. supgeul.tistory
- 서류 준비, 구청·세무서 방문 팁까지 나와 있어, 책의 3장 내용을 현실감 있게 보완해 줍니다.
- 정부·공공 지원 사업 안내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등의 출판·콘텐츠 제작 지원금, 저작상금 안내. blog.naver
- “5년 준비 기간” 동안 지원 사업을 탐색하고, 한두 번 도전해 보는 전략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3. 이전 내용과 연결하기
- 1장: 출판 프로세스·511 전략
- 출판의 전체 공정(저자–기획–편집–마케팅–인쇄–유통)을 한 눈에 보여주고,
- 5년 동안 1년에 1종씩 내는 511 전략으로 “무리하지 않는 장기전”을 제안. blog.naver
- 2장: 저자 네트워크의 중요성
- 1장의 “저자-기획” 단계 중 ‘저자’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로 저자를 어떻게 찾고, 어떤 인연이 꼬리를 무는지 50개의 사례로 풀어냄. kbookstore
- “현직 저자 우선, 인연을 정중히 대하기”는 511 전략을 실현할 때 저자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원리.
- 3장: 직장생활 5년 준비 플랜
- 1장·2장에서 말한 구조와 인연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준비할지 “퇴사 전 5년 로드맵”으로 구체화.
- 출판업 등록, 사업자등록, ISBN, 블로그, 책공장, 계약, 세무까지 “실무 체크리스트”로 전환해 줌. blog.naver
- 4장: 마음가짐 – 전문가도 처음엔 초보
- 앞에서 보여 준 실무 리스트에 눌리지 말고, “지금 서투른 상태가 정상”임을 상기시켜 주는 장.
- QA·자동화테스트·유튜브·티스토리 등 선생님이 이미 갖고 계신 경험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전문성’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와 연결됩니다. m.yes24
4. 생각해볼 점
(1) 이해 점검 질문
-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만나 온 사람들(회사 동료, 커뮤니티, SNS, 유튜브 댓글, 티스토리 이웃 등) 중에서 “이 사람은 책 한 권 쓸 수 있겠다”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2~3명 떠올려 보실 수 있을까요?
- “직장생활 5년 준비”라는 개념을 내 상황에 적용하면,
- 올해 안에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단계는 (출판사 이름 구상, 출판용 메일, 블로그 카테고리 정리 등) 무엇일까요?
- 전문가도 초보에서 시작했다는 관점으로 볼 때,
- “1인 출판을 위해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강점(예: QA 전문성, 자동화 테스트 경험, 유튜브·티스토리 운영 경험)”은 무엇이고,
- “앞으로 2~3년 동안 보완해야 할 약점(예: 인디자인, 표지 디자인, 세무·회계)”은 무엇인지 나눠 적어 보실 수 있을까요?
(2) 응용·실천 아이디어
- 아이디어 1: “저자 지도” 만들기
- 나를 기준으로,
- 회사 동료, 개발 커뮤니티, 테스트/QA 커뮤니티, 은퇴·투자 모임, 유튜브·티스토리 이웃 등에서 “잠재 저자 후보”를 동그라미로 그려 보세요.
- 2장에서 말한 “사람 있는 곳에 저자가 있다”를 내 인맥 구조에 시각적으로 연결해 보는 연습입니다. aladin.co
- 나를 기준으로,
- 아이디어 2: “5년 준비 체크리스트”를 Notion/스프레드시트로 만들기
- 3장의 항목(출판업 등록, 사업자등록, ISBN, 블로그, 책공장, 인디자인, 협력기관, 세무 등)을 리스트로 만들고,
- “올해 할 일/2년 차/3년 차/퇴사 직전” 등으로 나눠 타임라인을 구성해 보시면 좋습니다. brush-balance.tistory
5. To-Do 목록 업데이트
- To-Do #1: 출판용 메일 주소 만들기 (예: hello@출판사이름.com, 또는 출판사 전용 Gmail).
- To-Do #2: 나의 5년 준비 플랜(511 전략 + 3장 체크리스트)을 간단한 표/노션 페이지로 작성하기.
- To-Do #3: 내 주변(온·오프라인)에서 ‘잠재 저자 후보’ 3명만 먼저 적어 보기.
- To-Do #4: 인디자인 유튜브 무료 강의 1~2개를 찜하거나 재생목록으로 모아 두기. blog.naver
- To-Do 1: 『오십에 시작하는 1인 출판』 2장 “저자는 어떻게 만나는가 – 50 스토리”를 읽고, 인상 깊은 저자 발굴 사례나 문장을 메모하기.
- To-Do 2: (선택) 참고도서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의 목차를 찾아보고, “무자본 마케팅”과 “저자 만나는 법” 관련 챕터를 표시해 두기. product.kyobobook.co
- To-Do 3: 내 상황에 맞는 “나만의 511 전략(5년·1년 1권)” 거칠게라도 적어 보기.
Refs
참고도서 메모: p008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 책 정보
- 제목: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 어느 출판사의 홍보 전략 이야기 product.kyobobook.co
- 저자: 흔들의자 product.kyobobook.co
- 내용:
- 책 광고 만드는 법,
- 저자를 만나는 다양한 경로,
- 돈 들이지 않고 마케팅하는 법,
- 시리즈 광고, 네이버 메인 노출 전략, C-Rank 알고리즘 등 출판사 실무 마케팅 노하우 수록. blog.naver
- 이 책은 지금 읽고 계신 『오십에 시작하는 1인 출판』보다 “광고·마케팅” 쪽으로 더 특화된 실무 참고서 역할.
독서 완독 축하드립니다. 이제 약속드린 대로 전체 내용을 한 번에 구조화하고, To-Do와 참고도서 정리까지 진행하겠습니다.
1. 전체 내용 2000자 내외 정리
『오십에서 시작하는 1인 출판』은 “퇴사 후 30년, 책이 일하고 돈 버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매우 현실적인 매뉴얼입니다. 저자는 광고인이자 출판사 ‘흔들의자’ 대표로, ISBN도 모르고 시작해 10년간 60여 종의 책을 내며 매출 1억 수준의 1인 출판사를 만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가 어디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보여 줍니다. blog.naver
들어가며에서는 “초보 10년, 매출 1억”이라는 문장으로 1인 출판이 단기간 한 방이 아니라 장기전이라는 점을 먼저 못 박습니다. 외주를 남발하면 마진이 줄어들기에, 인디자인으로 내지 편집을 직접 하고, 표지·광고 이미지를 포토샵·일러스트로 만들 수 있을 정도의 디자인 역량을 갖추라고 강조합니다. 무점포 창업이 가능한 출판의 특성상 큰 자본보다 지식과 기획력이 중요하며, 퇴사 전에 출판을 시작해 월급이 안전망이 되는 시기에 시행착오를 겪으라고 조언합니다. yes24
1장에서는 책 한 권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저자–기획–편집–마케팅–인쇄–유통’으로 정리합니다. 첫 책은 수익을 기대하기보다 “학습비”로 생각하라고 하며, 실용서로 시작해 타깃이 분명한 독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핵심 개념이 바로 511 전략입니다. 5년 동안 매년 1종씩, 총 5권을 천천히 출간해 기본기를 쌓은 뒤, 6년차 이후에 속도를 내는 방식입니다. 이 전략은 재고·자금·멘탈을 동시에 보호하면서도, 꾸준히 카탈로그를 늘려 “평생 현역”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log.naver
2장과 “도서와 함께 보는 저자와의 만남” 부분에서는 저자를 어떻게 만나는지 50여 권의 실제 사례로 보여 줍니다. SNS, 블로그, 페이스북 친구, 오프라인 모임, 북콘서트, 지인 소개, 친인척, 지원사업, 포털 검색, 출판사 이메일, 판권지 인연 등, 각 책마다 인연의 시작점과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록합니다. 꾸준한 블로그 포스팅과 온·오프라인 모임 참석, 명함을 활용한 자기 소개를 통해 “출판 자원”이 되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만나는 전략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특히 『앗! 영어책이 읽힌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고등학생 번역 영어책), 『영어비빔밥』, 『명언 그거 다 뻥이야』, 『하루하루 시집』,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 『글 쓰는 뇌』 같은 책들은 한 번의 인연이 다른 책, 다른 분야로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흐름의 대표 사례로 제시됩니다. books.google
3장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5년만 준비하세요”라는 제목대로, 퇴사 전 5년 준비 로드맵을 상세한 체크리스트로 제공합니다. 출판업 등록 → 사업자등록 → ISBN 계정 개설 → 블로그·홈페이지 개설 → 책공장 같은 커뮤니티 가입 순으로 행정과 기반을 만들고, 물류창고·서점 계약으로 유통 구조를 갖춥니다. 동시에 인디자인·포토샵·일러스트를 유튜브 강의로 먼저 익힌 뒤, 정식 구매해 실무에 투입하는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대한출판문화협회, 국립중앙도서관 같은 기관에 주 1회 방문해 지원사업·교육·업계 흐름을 몸으로 익히라고 강조합니다. 투자비용(컴퓨터, 소프트웨어, 저자 인세, 인쇄, 물류, 홍보비)과 세무 구조(면세, 매입자료 45~55%, 역·정발행 세금계산서)까지 실제 창업자가 알아야 할 요소를 빠짐없이 짚어 줍니다. aladin.co
4장과 이후 에피소드에서는 “전문가도 모두 초보에서 시작했다”는 메시지를 다양한 사례로 풀어냅니다. 학생 번역가, 직장인 시인, 은행 지점장, 변호사 없이 파산을 해결한 일반인, 스님, 예술가, 의사·한의사, 경제학자, 방송인 등 각자의 일상을 살던 사람들이 책을 통해 ‘저자’로, 또 강사·멘토·연사로 변신해 가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그 흐름 속에서 출판사는 단순한 인쇄업이 아니라, 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묶어 문화적 가치를 만드는 사업이자, 출판사 자신도 계속 배우고 성장하는 “지식이 늘어나는 일”로 정의됩니다. blog.naver
전체를 묶어보면, 이 책은
- 1) 출판의 구조(프로세스·511전략)
- 2) 사람과 인연(저자 50 스토리)
- 3) 현실적인 준비(퇴사 전 5년 체크리스트)
- 4) 마음가짐(전문가도 출발은 초보)
를 반복해서 상기시키며, 50대 이후에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고, 오히려 지금까지의 경력과 인맥이 “출판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QA와 자동화테스트, 은퇴 설계, 유튜브 쇼츠와 티스토리 운영 경험을 가진 선생님께는, 이 책의 메시지가 그대로 “내 경험을 책과 콘텐츠로 구조화해 평생 현역으로 사는 모델”로 옮겨갈 수 있는 탄탄한 프레임을 제공하는 셈입니다. m.yes24
2. 최종 To-Do 목록 정리
읽으시면서 자연스럽게 나온 할 일을 한 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출판용 메일 주소 만들기
- 예: 출판사 이름(가칭)을 정하고 전용 Gmail 혹은 도메인 메일 생성.
- 나만의 511 전략 초안 작성
- 앞으로 5년간 1년에 1권씩 내고 싶은 주제를 3~5개 정도 적고, 예상 연도와 대략 콘셉트 정리.
- 5년 준비 플랜 표로 만들기
- 출판업 등록, 사업자등록, ISBN, 블로그·홈페이지, 책공장 가입, 인디자인·포토샵 학습, 협력기관 방문, 세무 구조 이해 등을 “올해 / 2
3년차 / 45년차”로 나누어 정리. blog.naver
- 출판업 등록, 사업자등록, ISBN, 블로그·홈페이지, 책공장 가입, 인디자인·포토샵 학습, 협력기관 방문, 세무 구조 이해 등을 “올해 / 2
- 인디자인·디자인 툴 학습 준비
- 유튜브에서 인디자인·포토샵·일러스트 입문 강의를 재생목록으로 모아 두고, 주 1~2강씩 보는 루틴 만들기. yes24
- 잠재 저자 후보 리스트 작성
- 회사·개발/QA 커뮤니티·은퇴·투자 모임·SNS·유튜브·티스토리 이웃 중 “책 한 권 쓸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3명 이상 적어 보기.
- 블로그·티스토리 카테고리 재정비
- 향후 출간하고 싶은 책 주제(예: QA 자동화, 시니어 개발자 커리어, 은퇴 준비, 1인 출판 기록)에 맞게 카테고리를 나누고, 포스팅을 차곡차곡 쌓기. blog.naver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국립중앙도서관 사이트 살펴보기
- 출판·콘텐츠 지원사업, 교육 프로그램, 납본·ISBN 안내 페이지를 한 번씩 읽고 북마크하기. sarananda.tistory
3. 참고도서 표 정리 (페이지·서명·저자)
요청하신 “페이지–서명–저자” 기준으로, 언급된 도서 중 외부 정보로 확인 가능한 책들을 우선 정리했습니다. (저자를 웹에서 확인할 수 없는 일부 도서는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 페이지 | 서명 | 저자 | 비고 |
|---|---|---|---|
| p008 |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 흔들의자 | 출판 10주년 기념, 출판·광고 마케팅 전략 yes24 |
| p058 | 앗! 영어책이 읽힌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고등학생이 번역한 영어책) | 양광모(지음), 안상희(옮김) | 고등학생 역자가 번역한 영어책 blog.naver |
| p058 |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 흔들의자 | 위와 동일 도서, 출판 10주년 기념 yes24 |
| p060 | 영어비빔밥 | 흔들의자 | 디자인 스튜디오 일러스트로 제작된 영어 학습서(출판사 대표 저작) books.google |
| p059 | 안생 일곱 단어 | 흔들의자 | 영어 학습·카피라이팅 계열 도서 (제목·저자 조합 기준) books.google |
| p060 | 명언 그거 다 뻥이야 내가 겪어보기 전까지는 | 권수구, 흔들의자 | 출판 6년차에 출판 공백을 메운 책으로 언급 books.google |
| p061 | 아니 이거 시 | 권수구, 흔들의자 | 이행시 공모작을 모은 터닝 포인트 시집 blog.naver |
| p067 | 편지왔읍니다 | 박종필 | 친인척 저자의 책으로 언급 (출판 8년차 무렵) blog.naver |
| p067 | 틀려도 좋아 영어 그게 시작이야 | 최낙호 | 블로그를 보고 찾아온 저자, 영어 학습서 blog.naver |
| p068 | 팝의 위로 | 유지수 | 팝 음악을 소재로 한 위로 에세이/음악 에세이 blog.naver |
| p071·p074 |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2 | 유지수 | SNS 유명인의 시집, 2개월 만에 중쇄 blog.naver |
| p074 | 글 쓰는 뇌 | 고학준 | 뇌과학과 글쓰기를 연결한 책 blog.naver |
| p075 | 이국 이민법 미국 비자 총람 | 김원근, 정주명 | 미국 비자 규정을 정리한 eBook·전문서 blog.naver |
| p075 | 더 늦기 전에 돈 공부 좀 하시죠 | 김대흥 | 은행 지점장 출신의 재무·은퇴 자산 관리서 blog.naver |
(위 표에 없는 나머지 책들도, 페이지·제목·저자 조합을 기준으로 차후 시간이 되실 때 하나씩 검색해 보시면, 각 인연이 실제 어떤 책으로 이어졌는지 더 입체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blog.naver
이제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선생님 1인 출판·은퇴 설계·유튜브·티스토리 활동의 설계도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원하시면,
- 선생님만의 511 전략 초안,
- 5년 준비 체크리스트,
- 1권目로 생각하는 실용서 기획(예: QA 자동화, 은퇴기술, 1인 출판 기록)
을 함께 구체적인 목차 수준까지 설계해 보는 것도 도와드리겠습니다.
| 페이지 | 서명 | 저자 | 메모(언급 사유) |
|---|---|---|---|
| p008 |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 ||
| p058 | 고등학생이 번역한 영어책 | 안상희 | 출판 지식 없을 때 첫 시도한 책 |
| p058 |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 흔들의자 | 출판 10주년 기념책 |
| p060 | 영어비빔밥 | 흔들의자 | 디자인 사무실 일러스트로 편집된 예쁜 책 |
| p059 | 안생일곱단어 | 흔들의자 | |
| p060 | 명언 그거다 뻥이야 내가 겪어보기 전까지는 | 권수구, 흔들의자 | 출판 6년차, 출판 공백 만회한 책 |
| p061 | 아니 이거 시 | 권수구, 흔들의자 | 15개월 이행시 공모작 선정, 터닝 포인트 |
| p059 | 하지마라 하지말라면 좀마라 | 흔들의자 | 출판 8년차, 공백 대비 예비 기획물 |
| p059 | 명언 그거 다뻥이야 내가 겪어보기 전까지는 개정판 | 흔들의자 | |
| p062 | 피아니스트 송하영과 함께 걷는 음대로 가는 길 그리고 안단테 칸타빌레 | 송하영 | 페북 친구 인연 |
| p062 | 변호사없이 나 홀로 파산 신청 면책해내기 | 이민호 | 페북 친구 소개, 꾸준한 포스팅 |
| p063 | 꿈꾸는 카메라 | 고현주 | 페북 친구 소개, 2012 소외지역 우수문학도서 보급사업 선정 |
| p063 | 스타직업멘토 오남경 간호사와 함께 걷는 간호대로 가는 길 | 오남경 | ‘간호사24시’ 수필 대신 간호대 콘셉트 기획, 이후 한의대로 연장 |
| p064 | 행복디자이너 김재은의 그깟행복 | 김재은 | 오프라인 모임 인연 |
| p064 | 어느 피아니스트의 서시 그리고 음대로 가는 길 | 송하영 | 예술천재 이야기집, 저자 강사로 전환 |
| p065 | 문화정책문화행정 | 박혜자 | 지인 소개, 대학교재용 학술서, 출판 7년차 |
| p066 | 배싸메무초 걷기 100선 | 윤광원 | 모임 뒤풀이 사담에서 발전, 세종도서 선정 |
| p066 | 실례 좀 하겠습니다 | 정현석 | 배싸메무초 북콘서트 인연 |
| p066 | 썰방별곡 신기방기 동갑 100배 문화유산 빅픽처 대발견 | 신동섭 | 모임에서 만난 이야기꾼 |
| p067 | 편지왔읍니다 | 박종필 | 친인척 저자, 출판 8년차 7~10종 출간 시기, 1인 출판 가능성 확인 |
| p067 | 틀려도 좋아 영어 그게 시작이야 | 최낙호 | 블로그 보고 찾아온 귀한 인연, 출판사 포스팅 꾸준히 |
| p068 | 팝의위로 | 유지수 | 이행시 짓기 이벤트 선정 인연, 콘텐츠는 저자가 하는 일에 맞추는 게 좋다 |
| p068 | 10대를 위한 완벽한 성장형 공부법 | 이재훈 | 출판사 검색 상위를 보고 찾아온 저자 |
| p069 | 내일은 더 잘될 거에요 | 황순유 | 청취자로서 오프닝 멘트 칭찬으로 연 시작, 판권지 인연 |
| p069 | 생각마법서 | 박정욱, 박성민 | 블로그 꾸준히, 지식이 늘어나는 출판업, 지원사업 선정작 |
| p070 | 누군가 내 마음을 몰라줘도 | 박윤재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마케팅 프로그램 |
| p070 | 100년만의 세계경제붕괴와 리플혁명 | 화이트도그 | 코로나 팬데믹 시기 경제서, 5쇄 |
| p071 | 하루하루시집 | 김기진 외 | 직장인 시인 |
| p071 |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 유지나 | SNS 유명인, 발간 2개월만에 2·3쇄 시집 |
| p072 | 나주최씨문헌총서 | 최관수 | 동생 소개, A4 408쪽, 프린스턴대 도서관 입성 |
| p072 |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 유지수 외 | CBS 아나운서실 후배 실용서 |
| p073 | 마음아 괜찮니 | 송하영 | ‘팝의위로’와 유사 콘셉트의 클래식 |
| p073 | 아하 나도 줌마스터 | 김기진 | 코로나 시기 ‘하루하루 시집’ 프로젝트 저자 |
| p074 | 글쓰는뇌 | 고학준 | 흔들의자 검색 후 찾아온 비뇌과학자 저자 |
| p074 |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2 | 유지수 | 전면 컬러 버전 |
| p075 | 이국 이민법 미국 비자 총람 | 김원근, 정주명 | eBook, 미국 비자 모든 조항 400페이지 |
| p075 | 더 늦기전에 돈 공부좀 하시죠 | 김대흥 | 신한은행 지점장 출신, 안정된 노후생활 주제 |
| p076 | 한의사 윤소정 선생님과 함께 걷는 한의대로 가는 길 | 윤소정 | 포털 검색 ‘흔들의자’, 메일로 받은 원고 대신 기획 출간 |
| p076 | 시 사랑은 시처럼 오지 않는다 | 김판규 | 첫 소설 발간, ‘편지왔읍니다’ 저자 |
| p077 | 67년생 바람의 기억 | 김재복 | 다른 출판사 소개 |
| p077 | 행복을 보냅니다 | 권혁재 | 전 금융감독원장, ‘세븐어젠다’ 후속 연결 |
| p078 | 돈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 | 이영호 | 판권지 매개체, 3개월 만에 2쇄 발행 |
| p079 | 크루, 스탠바이: 걸어서 오대양을 건너는 사람들 이야기 | 조병래 | 모임에서 만난 지인, 출판사와 일반인 시각 차이 |
| p080 | 다시, 몰입: 나로부터 비롯되는 셀프 레볼루션 | 황태욱 등 | 독서모임 ‘포항나비’ 회원들의 독서 경험담 |
| p081 | K속도 한국 경쟁력의 뿌리 | 임정덕 | 출판사 이메일로 진행, 부산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
| p082 | 100세 시대를 시하다 | 김현기 | 10년 1000여 권 독서 후 분류, 인터넷 판매 전용 양장본 |
| p083 | 풀꽃샘 | 황운연 | 출판사 소개, 교직 퇴임 후 자연인으로 사는 분 |
| p084 | MZ익스피리언스 | 김기진 외 | ‘하루하루 시집’/아줌마 집필가 |
| p085 | 유비백세 | 유지수 외 | 유비무환, 백세 시대 콘셉트 추정 |
| p087 | 세븐어젠다 행복선진국을 위한 일곱과제 | 권혁세 | 한국경제통, 국민 계획도서 출간 철학–문화사업 |
| p088 | 계룡산에서 자연을 노래하다 | 견진 | 스님의 시집 출간 꿈 |
| p089 | 우리는 왜 걷는가 | 김재은 | 오프라인 모임 인연 |
이제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선생님 1인 출판·은퇴 설계·유튜브·티스토리 활동의 설계도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원하시면,
- 선생님만의 511 전략 초안,
- 5년 준비 체크리스트,
- 1권目로 생각하는 실용서 기획(예: QA 자동화, 은퇴기술, 1인 출판 기록)
을 함께 구체적인 목차 수준까지 설계해 보는 것도 도와드리겠습니다.
PRN marks Perplexity Reading Notes per book, with chapter summaries, reader questions, and a reference list.
#PRN #독서노트 #퍼플렉시티 #Perplexity #ReaingNotes #책줍기2026 #흔들의자 #나이오십에 #1인출판
PRN, 독서노트, 퍼플렉시티, ReaingNotes, 책줍기2026, 오십에시작하는1인출판, 나이오십, 흔들의자, 1인출판
'ㅊ > PRN: Summary · Q&A · Ref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RN: 나만의 책 만들기 (0) | 2026.02.28 |
|---|---|
| PRN:독립출판 교과서 (0) | 2026.02.17 |
| PRN: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1) | 2026.02.02 |
| PRN 자본주의(최종) (0) | 2026.01.28 |
| PRN: 자본주의1 (1) | 2026.01.25 |
댓글